본문 바로가기

노작홍사용

전체메뉴보기

노작 홍사용 문학관 시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충전소가 되겠습니다.

프로그램


HOME프로그램산유화 극장정기공연

산유화 극장정기공연 노작홍사용 문학관 산유화 극장정기공연입니다

전문 예술인을 섭외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해주고, 무대뿐만 아니라 버스킹을 통해 시민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소풍

■ 공연시간 : 50분 내외(연극, 30년 연기인생 배우들의 진솔하고 담백한 우리 삶의 이야기)

■ 작품기획 의도 / 특징

오늘날 우리사회는 평균수명의 증가, 배우자로부터의 부당한 대우, 여성경제활동으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소통의 부재 등으로 찾아오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황혼이혼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삶의 고독과 부부간의 역할상실에서 온다.

<노년의 황금빛깔 산책 “소풍”>은 경기도립극단 연기인생 30년 이상의 중견배우들이 각기 다른 색깔과 깊이 있는 연기로 펼치는 2인극 연극이다. 노년부부의 투탁거리는 유머와 감성, 재치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황혼이혼이 급증하고 대화가 단절되어가는 우리시대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힐링과 공감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어졌다.

▶ 경기도립극단, 연기인생 30년이상의 중견배우들이 펼치는 황금빛 무대

▶ 노년부부의 투닥거리는 유머와 감성, 재치가 어우러진 2인극

중장년층 황혼기 부부들의 단절된 소통, 그 속에 삶과 에피소드를 담아낸 힐링공감연극

이 작품을 통해 노년을 준비하는 40~50대 부부들이 소통하고 행복한 노년을 함께할 수 있는 정서를 전달하여 그들이 공감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또한 우리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함께 소풍 나와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간소화된 무대세트 공연으로 청춘에 대한 바램, 고이 접어두었던 추억을 꺼내보며 ‘당신과 나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는 공연작품으로 제작되었다.

■ 작품의 내용(간략 줄거리)

아내의 30년간 숨겨온 로맨스...??

가족들에겐 무뚝뚝하고 일에만 몰두하며 젊은 시절을 보낸 65세 남편 이만수와 오로지 남편과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62세 아내 김옥자의 40년 부부인생 처음 나온 둘만의 소풍.

한평생 가족과 남편을 위해 살아온 아내에게 30년 동안 숨겨온 로맨스의 비밀이...??

치열한 삶의 전쟁 끝 황혼에서 마주한 노부부의 티격태격 갈등과 시련, 그 안에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한 황금 빛 대화, 그 내막의 실체가 벗겨지는데...

일시
2018.2.24(토) 오후2시/5시(총 1일, 2회)
출연진
류동철,이태실
스태프
작가 : 김나영, 연출 : 남궁련, 예술감독 : 운봉구, 연주 : 장정선, 조연출 : 윤재웅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