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작 홍사용 문학관 시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충전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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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한 김주혜 소설가에게 작가로서의 삶과 창작 이론을 들어보고, 암울하고 불안한 21세기에 문학이 왜 반드시 필요한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 『밤새들의 도시』 등 창작 활동과 동물 및 생태계 보호, 아프리카 구조 사업 등을 함께하며 정리한 문학의 본질을 논합니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이자 친환경운동가. 1987년 인천 출생으로,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성장하였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데뷔작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로 2024년 톨스토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장편소설 『밤새들의 도시』는 리스 위더스푼 북클럽에 선정되었고 현재 7개국 출간 예정이다. 생태계 보호, 동물권리, 아프리카 개발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국범보전기금 홍보대사로 멸종위기 호랑이와 표범을 알리고 있으며, 생태계 특집 저널리스트로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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