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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작홍사용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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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프로그램우리동네 작은 영화관

우리동네 작은 영화관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동네 작은 영화관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를 상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화 감독의 수준 높은 작품 선별과 함께 상영작의 감독 또는 배우를 초대하여 작품과 관련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받는 교류의 장으로 거듭나는 이곳. 우리동네 작은 영화관은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공간입니다.

ㆍ책임멘토
차준호 (영화감독)
ㆍ상영 일시
월 2회 (4월7일 ~ 4월8일 14:00)
                                         (6월9일 ~ 6월10일 14:00)
ㆍ참 가 비
무료
ㆍ관람정원
60명
ㆍ예약방법
전화 접수


영화포스터

막심고리끼 3부작 시리즈

ㆍ감상일자
2018년4월7일~8일 14:00
ㆍ관람정원
60명
ㆍ영화정보
  • 막심 고리키(1868~1936)는 러시아의 작가로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 이다.

    러시아의 사회주의 혁명가이자 문학작가로‘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제창하고 제정 러시아의 하층민 생활을 묘사하는 등 선구적인 문학가였다.

    볼가 강 연안에 있는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출생하였다. 가난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어려서부터 사환·접시닦이·제빵 기술자 등 온갖 일을 하였다. 1892년 자신의 첫 작품 <마카르 추드라>를 발표하였다. 1895년 ‘러시아의 부’지에 <체르카시>를 발표하여 크게 절찬을 받았고 이어서 <오를로프 부부〉등의 단편을 발표하였다. 1905년 사회 민주당에 가입하였으나 제정 러시아 군대의 민중 학살 사건에 항의한 것 등으로 인해 회원에서 제명되었고 곧 투옥된다. 1906년 세계 지식인들의 석방 요청에 의해 석방된 후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망명 생활을 하였다. 1913년 귀국하여 <유년 시대> 등을 집필하는 한편 무산 계급 작가 양성 지도에 힘을 쏟았다. 1932년 소련 작가 동맹 제1회 대회 의장에 취임, 후진 작가의 육성과 노동자 지식인들을 위해 일하다가 사망하였다.

    20세기 초 <밑바닥>, <별장의 사람들>, <태양의 아들>, <야만인>, <적(敵)> 등 일련의 희곡을 썼는데 그 중에도 <밑바닥>은 모스크바 예술극장에서 상연되어 명연출과 함께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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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31-8015-0880 FAX. 031-8015-0990